서울시설공단은 △워터슬라이드 △드론 라이트쇼 △버스킹 공연 등을 포함한 ‘한여름의 판타지’ 행사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보조경기장은 워터슬라이드 6대를 비롯해 총 7개의 풀장이 마련된 물놀이장으로 바뀐다.
물놀이장은 8~1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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