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김건희를...” 일본도 살인사건 피의자가 직접 밝힌 범행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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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김건희를...” 일본도 살인사건 피의자가 직접 밝힌 범행 이유는?

지난달 29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네 주민을 일본도로 살해한 피의자 백모 씨가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백 씨는 “피해자한테 미안한 마음이 없냐”는 질문에 “없다”고 짧게 답하며 “피해자가 미행한다고 생각해 범죄를 저질렀냐”고 묻자 “네”라고 말했다.

경찰은 “도검을 소지한 이후 범죄를 저지르거나 폭력적인 문제가 생길 시 검토를 통해 취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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