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그는 “대전에 30평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몸만 오시라”고 탄탄한 재력을 과시했다.
자기소개가 끝나자, 미스터 박과 미스터 김, 영자는 함께 장을 보러 떠났다.
현숙은 영자-영숙의 선택을 확인한 뒤, 미스터 박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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