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의 대결이다.
토트넘(잉글랜드)과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쿠팡플레이시리즈’ 2경기를 치른다.
아쉽게도 상암벌 대결에선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 모두 완전체 전력을 가동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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