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 등은 2일(이하 한국시각) 트라웃이 또 다른 무릎 반월판 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고 전했다.
트라웃은 이미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린 지 오래다.
오는 2025시즌부터 2030시즌까지 6시즌 동안 매해 3711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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