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합류를 기대하고 있는 토트넘 선수들은 양민혁의 재능을 칭찬한 반면, 양민혁을 지도해야 하는 토트넘의 사령탑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당장은 팀을 신경 쓰고 양민혁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해보겠다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비록 양민혁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나 이날 양민혁을 처음 만난 토트넘 선수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토트넘 선수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반대로 정작 토트넘에서 양민혁을 지도해야 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냉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