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잔치’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전도연은 자신의 제안으로 출발한 영화답게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수영과 얽히는 앤디 역 지창욱과 윤선 역 임지연의 존재감도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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