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전소연이 '아이돌 덱스'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전소연 "덱스같은 남자 아이돌이 많이 들어왔으면.." 영상에서 덱스는 전소연에게 "만약 남자 아이돌을 기획하게 된다면 어떤 콘셉트로 가고 싶냐"라고 물었고, 전소연은 " 근데 난 진짜 덱스 같은 친구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정말 잘생겼고 아까 보니까 춤도 잘 추더라.정말 보석이다 "라며 덱스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덱스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내가 그 그룹에 들어가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고, 전소연은 " 나는 (덱스를) 완전 센터에 세울 것 같진 않다 "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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