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는 한우를 대접했던 손흥민은 이번엔 돼지고기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은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그리고 손흥민은 한국을 찾은 동료들에게 갈비를 대접하며 웃음을 주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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