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거주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국어(5개 언어) 상담 서비스를 평택역 1층에 있는 ‘평택시청 365 언제나 민원센터’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0년 개소한 평택외국인상담센터(팽성읍 소재)는 거주 외국인 대상 노무, 법률, 심리, 출입국 등 전문 분야 상담 및 주거, 교통, 교육 등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일반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 평택외국인상담센터는 중국, 필리핀, 카자흐스탄 출신의 다국어 상담사를 채용해 다국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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