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남자골프에 출전하는 김주형(22·나이키)과 안병훈(33·CJ)이 1일 금메달을 향한 힘찬 스윙을 휘두른다.
특히 미국은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위 잰더 쇼플리가 출전한다.
올림픽 출전 선수로만 따지면 김주형이 15번째, 안병훈이 16번째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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