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99이닝 투구로 1차 목표를 달성한 손주영은 “지금부터가 진짜 시즌”이라며 꾸준히 좋은 투구를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잠실|김민성 기자 “이제부터가 진짜에요.”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6)은 올 시즌 1차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
손주영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지칠 때도 됐다.매 경기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는데 집중하려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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