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은 공격과 수비에서 남수단을 압도하며 103-86으로 승리했다.
엠비드는 지난 2022년에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이후 엠비드는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대신 미국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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