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포천시에서 발생한 ‘빌라 살인 사건’의 범인 이모(당시 50세·여)씨를 검거했다.
그리고 경찰은 시신 발견 3일 만에 한 섬유공장 기숙사 부엌에 숨어 있던 이씨를 검거했다.
이씨의 집에 홀로 방치됐던 8살 아이도 이씨의 아들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고객 기대 부응 못해"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 첫 육성 사과
LA 다저스 김혜성, MLB 시범경기 첫 홈런 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