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포천시에서 발생한 ‘빌라 살인 사건’의 범인 이모(당시 50세·여)씨를 검거했다.
그리고 경찰은 시신 발견 3일 만에 한 섬유공장 기숙사 부엌에 숨어 있던 이씨를 검거했다.
이씨의 집에 홀로 방치됐던 8살 아이도 이씨의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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