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다비치 멤버 강민경으로부터 받은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절친한 동생 강민경을 태그한 것으로 보아 이는 강민경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1971년 생인 고현정과 1990년 생인 강민경은 19살 나이차를 극복,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시부모와 합가' 이아미, 신혼여행 중 분가 언급...이민우 당황 (살림남)[전일야화]
한혜진, 카리나·윈터 만난 ♥기성용 미소에…"저렇게 밝은 표정 오랜만" [★해시태그]
이경규 "성격 변한 이유? 주변인 다 떠날까봐"…이윤석 덕에 달라졌다 (놀뭐)[전일야화]
"17년간 행복했어"...김무열♥윤승아, 반려견 떠나보냈다 (승아로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