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기도 전에 마이애미 말린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하지만 올해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단 한 번도 공식전에 나오지 못하던 중 마이애미로 이적, 고우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크루즈는 지난 2021년 마이애미에서 데뷔해 올 시즌까지 4년 동안 431경기에 출전해 395안타 55홈런 191타점 159득점 타율 0.258 OPS 0.724을 기록 중.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