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로 임대 이적한 브리안 힐이 토트넘 홋스퍼을 떠난 이유로 신뢰 부족을 꼽았다.
스페인 라리가 클럽 지로나는 29일 2001년생 스페인 윙어 힐을 1시즌 임대 영입하기로 토트넘과 합의했다.
힐은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스페인 세비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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