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현지 시각) "현존하는 아시아 최고의 선수 TOP 10을 선정해 발표한다.아시아 축구 선수들은 높은 수준의 경기력과 일관성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지난 수십 년 동안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에서 최고의 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는 선수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특히 한국과 일본 축구 선수들이 아시아 축구를 이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1위를 기록했다.그는 토트넘에서 408경기에 출전해 162골을 넣었다.그는 현재 토트넘과 한국 대표팀의 주장이자 토트넘 주장이다.또 독일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에서 좋은 활약을 했고,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역대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프리미어리그(EPL)에서 거의 10년 동안 꾸준한 활약한 덕분이다.손흥민은 EPL 2021~2022시즌 아시아 최초로 EPL 득점왕을 수상했다"라고 말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전방, 후방, 중앙, 측면, 수비에서 활약할 수 있고, 골을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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