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 김구라, 입대한 그리에 “미안해” 애틋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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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꽃중년’ 김구라, 입대한 그리에 “미안해” 애틋 고백

동현이는 뛰어난 수영 실력을 선보여 아버지와 할머니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구라는 “수영을 가르친 보람이 있네.(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걱정을 덜었다”라며 흐뭇하게 웃는다.

동현이의 입대를 앞두고 ‘김구라 3대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은 8월 1일 ‘아빠는 꽃중년’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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