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빨리 토트넘에 오길" 포스테코글루, 기대감 만발...손흥민도 "다치치 말고 1월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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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빨리 토트넘에 오길" 포스테코글루, 기대감 만발...손흥민도 "다치치 말고 1월에 보자"

양민혁은 2라운드 광주FC를 상대로 K리그 무대 데뷔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병지 대표는 지난 28일 '강원FC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토트넘에서 5월 20일 즈음에 공식 레터가 왔다.당시 이적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다.토트넘뿐만 아니라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꼭 토트넘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 2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K리그1 강원FC 소속의 양민혁이 취업 허가와 국제 승인을 거쳐 클럽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4월에 18세가 된 양민혁은 2030년까지 유효한 계약에 동의했으며, 2025년 1월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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