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토트넘전 양민혁 무대 만들겠다"...이승우-주민규, 전폭 지원 약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N POINT] "토트넘전 양민혁 무대 만들겠다"...이승우-주민규, 전폭 지원 약속

양민혁은 아직 고등학생인데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하는 윙어로 평가될 정도로 찬사를 받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손흥민과 만난 양민혁을 두고 동료로 나설 이승우, 주민규가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이승우는 “양민혁, 윤도영 둘 다 너무 귀엽다.예전에 받았던 형들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를 느끼고 있다.워낙 착하고 귀엽다.잘해주고 싶다.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토트넘과 경기를 하면 많은 유럽 스카우트들이 볼 거라고 본다.윤도영, 양민혁 같은 좋은 어린 선수들이 K리그에서 뛰고 있다는 걸 알 것이다.정호연 등 능력 있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가 갔으면 한다.더 나은 무대로 갔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양민혁이 스타트를 잘 끊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