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12BH (want to be high)가 두 번째 EP 앨범을 선보인다.
12BH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삶에 밀착된 사랑의 이야기를 특유의 음악적 스타일로 표현했다.
특히 12BH의 트레이드 마크인 ‘요트팝(yacht pop)’의 매력이 이번 EP에서도 돋보이며, 앨범의 모든 트랙에서 바다를 항해 중인 요트 위의 낭만적인 무드가 물씬 느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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