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처음 빅리그에 입성한 카이클은 그해 3승 8패 평균자책점 5.27로 가능성을 드러냈고, 이듬해 31경기(22선발)에서 6승 10패 평균자책점 5.15를 기록했다.
2017시즌에는 14승 5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하며 휴스턴에서 생애 첫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염을 토했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텍사스 레인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으며 골드글러브를 5회 수상하는 등 282경기(267선발)에서 103승 92패 평균자책점 4.04의 성적을 남겼다.
요시이 마사토 감독은 "경기에서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 외에도 야구를 임하는 자세와 기술, 우리 투수들이 얻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고, 카이클은 "치바롯데에서 기회를 주셔 감사하다.이렇게 기쁜 일은 없다.리그 우승, 일본시리즈 우승을 향해 팬 여러분들과 함께 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남은 시즌 잘 이겨보자"는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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