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경기 직후에는 울컥했다"고 털어놓은 김우민은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우리가 3년 동안 노력한 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언젠가는 그 노력이 빛을 볼 것"이라고 파리 올림픽 메달 획득 실패가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에 지렛대가 되길 바랐다.
계영에 집중하고자 개인 종목 800m와 1,500m 출전을 포기한 김우민은 이날 남자 계영 800m 결승을 끝으로, 파리 올림픽 일정을 마감했다.
한국 수영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자유형 400m와 200m, 남자 계영 800m에서 3개의 메달을 노렸는데, 김우민만 목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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