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진 '갈팡질팡', 남자 계영 800m 참패 불렀나…7분07초대 6위 왜? [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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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진 '갈팡질팡', 남자 계영 800m 참패 불렀나…7분07초대 6위 왜? [2024 파리]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양재훈(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우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 순으로 역영한 한국은 7분07초26으로 6위에 올랐다.

세계선수권 예선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고 결승에서 이를 다시 갈아치우는 식이었다.

이호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땐 2번 영자로 나서 1분45초36을 끊었지만 이번엔 1분46초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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