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한국의 아이콘"…뮌헨의 창단 첫 방한 투어, 김민재가 '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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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한국의 아이콘"…뮌헨의 창단 첫 방한 투어, 김민재가 '핵심 역할'

"김민재는 한국의 아이콘이다." 독일 매체 TZ가 30일(한국시간) 뮌헨의 CFO(최고 재정 책임자) 미하엘 디에데리히의 인터뷰를 전했다.

지난 2023-2024시즌 김민재는 분데스리가에서 25경기 1972분을 소화했다.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김민재의 경쟁에 청신호를 켠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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