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있는 한 공장에서 유독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8시쯤 경기 양주시 백석읍에 있는 한 동파이프 제조공장에서 수산화나트륨 200ℓ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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