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보기 싫어서’ 이상이가 비혼주의 재벌 3세로 변신한다.
이상이는 운명적인 소설 같은 사랑을 믿지 않는 비혼주의자이자 재벌 3세 CEO 복규현 역을 맡았다.
31일 공개된 첫 스틸에는 세련된 수트핏과 함께 재벌 3세 CEO 아우라를 풍기는 이상이 표 복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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