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케빈 더브라위너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설에 대해 아무렇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브라위너가 팀에 남기를 원하지만 과거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의 미래를 결정할 자격이 있으며, 알바레스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으나 그를 대체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브라위너에게 제안을 한 클럽은 없다고 들었다.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더브라위너가 팀에 머물기를 바란다"면서 "더브라위너는 내가 맨시티에 오기 전부터 팀에서 뛰었던 선수다.지금 맨시티에서 가장 오랫동안 뛰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라며 더브라위너의 잔류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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