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도금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는 발생 5시간 46분 만인 오전 10시 45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일어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도금공장 건물과 생산설비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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