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이‘꿈꾸던 미래’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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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이‘꿈꾸던 미래’를 그린다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1박 12일간의 일정으로 청도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청도학생수련원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해외 우수 유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직무 소양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유학생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국내 기업 취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어 교육과 직무 교육, 적응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프를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어 능력을 향상하고, 진로 관련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취업비자 제도개선과 지역의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통해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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