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EM 발효액을 오는 11월까지 팔달구 청사 및 고등동,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급한다고 밝혔다.
팔달구는 3월부터 자동화 시스템 방식의 EM 배양기 3대를 35회 운영해 7월까지 17,500L의 EM 배양액을 시민들에게 보급했으며, 11월까지 추가로 28회, 14,000L를 보급할 계획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EM 사용을 알리고, 친환경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EM 발효액을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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