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스포르트 메디아셋'은 유벤투스의 핵심 윙어인 키에사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신력 높은 기자 중 하나인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까지 토트넘이 키에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하자 키에사의 이적설은 더욱 불타올랐다.
또 다른 질문을 한 팬에게도 폴 오 키프는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토트넘이 키에사 측과 거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관련 보도가 나오는 이유는 키에사 측에서 키에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키에사는 이탈리아에 남고 싶어한다"며 토트넘이 키에사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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