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국 촌부리FC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이찬동을 영입하면서 중원을 보강했다"고 발표했다.
탄타한 체격을 지닌 미드필더 이찬동은 왕성한 활동량, 파워풀한 중원 장악력이 강점인 수비형 미드필더다.
광주, 제주유나이티드, 상주상무(현 김천상무)를 거친 이찬동은 2022시즌까지 K리그1 134경기 5골 2도움, K리그2 35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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