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펜싱 선수 나다 하페즈가 아이를 가진 몸으로 올림픽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제목은 '임신 7개월의 올림픽 선수'였다.
하페즈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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