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르 마즈라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가까워지면서 아론 완-비사카가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맨유로 팀을 옮긴 완-비사카는 첫 시즌부터 컵 대회 포함 46경기에 나서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완-비사카는 맨유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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