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키(ch1tkey)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래퍼 정준혁(22) 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의 한 건물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의 친구라고 밝힌 누리꾼은 SNS에 "5층 빌딩인데다 중간 턱이 있어 (살았다고 보고) 내려갔는데 반응이 없었다"며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에 갔는데 심정지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치트키는 2003년생 남성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한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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