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부상 "사실무근", '거짓 정보'에 NC 대폭발…SNS상 구단 관계자 사칭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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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 부상 "사실무근", '거짓 정보'에 NC 대폭발…SNS상 구단 관계자 사칭 논란

박세혁을 향한 질책성 교체가 아니었고, 더군다나 부상은 더더욱 아니었다.

구단 관계자의 멘트를 인용한 부상 리포트처럼 보였지만, 근거 없는 거짓 정보였다.

NC는 주중 3연전 첫 경기 선발 투수로 이용준(2경기 1패 6이닝 평균자책점 9.00)을 예고했고, 키움은 하영민(18경기 6승 6패 94⅓이닝 평균자책점 4.58)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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