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스마트폰 중독이 자녀에게도 대물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부모 중 저의존형과 평균형, 고의존형의 비율은 각각 33.9%, 49.5%, 16.6%였으며, 자녀는 36.4%, 40.3%, 23.3%가 각각 저의존형, 평균형, 고의존형에 속했다.
이를 토대로 부모의 스마트폰 의존 정도가 자녀에게 얼마만큼 전이됐는지를 의미하는 ‘전이확률’을 살펴본 결과, 부모가 스마트폰에 많이 의존할수록 자녀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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