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015년 테임즈' 이후 9년 만이자 '1996년 박재홍' 넘어 최연소 30-3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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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015년 테임즈' 이후 9년 만이자 '1996년 박재홍' 넘어 최연소 30-30 도전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KBO리그 역대 30-30을 달성한 타자는 총 8명으로 김도영은 '무난히' 9번째 선수로 이름을 남길 전망이다.

특히 30일 기준으로 20세 9개월 28일의 나이인 김도영이 이번 시즌 30-30을 달성할 시, 종전 최연소 기록이었던 박재홍(전 현대 유니콘스)의 22세 11개월 27일을 약 2년 앞당기며 최연소 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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