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 복식 준결승에서 랭킹 1위 왕추친-쑨잉사(중국)에게 세트 점수 2-4(11-6, 7-11, 11-9, 5-11, 7-11, 9-11)로 아쉽게 패했다.
임종훈-신유빈이 홍콩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하면 오랜만에 메달을 안기게 된다.
임종훈 역시 “동메달 결정전을 준비하는 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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