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 부임 이후 국내 첫 활동을 시작한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항명보 감독이 U-19 대표팀 소집훈련 연습경기 참관을 시작으로 국내 첫 공식 행보에 돌입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취임 기자 회견 없이 홍명보 감독은 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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