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땄다.
우크라이나 대표 검객 올하 하를란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 최세빈에 15-14로 승리하며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7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개인전 64강전에서 러시아 출신 안나 스미르노바를 15-7로 물리친 뒤 상대의 악수를 검을 내민 채 거리를 두며 거부한 뒤 피스트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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