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처음으로 손흥민을 만난 자리에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국 공영방송 'BBC'도 "토트넘이 강원의 윙어 양민혁 영입에 근접했다.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팀K리그의 친선경기에서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양민혁은 강원에서 24경기 7골을 기록 중이며, 지난 3월 첫 골을 넣어 2013년 이후 K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 기록을 보유한 선수가 됐다"며 한국의 재능 양민혁이 토트넘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한국 최고의 선수인 손흥민의 조언을 받으면서 토트넘에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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