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평영 100m에서 은메달을 딴 애덤 피티(영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P통신은 30일(한국시간) "영국올림픽위원회가 피티의 코로나19 판정 사실을 알렸다.피티는 은메달을 따고서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결승을 하루 앞두고 몸살 기운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영국올림픽위원회는 "피티가 계영 경기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며 "우리는 피티를 규정에 맞게 관리하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의 건강 유지를 위한 예방 조치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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