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왼쪽 2번째부터 4번째까지)이 29일(한국시간) 레쟁발리드양궁장에서 열린 중국과 2024파리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승리한 뒤 시상대에 올라 환호에 답하고 있다.
임시현(22·한국체대)-전훈영(30·인천광역시청)-남수현(19·순천시청)으로 구성된 여자양궁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레쟁발리드양궁장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안치쉬안-리자만-양샤오레이가 나선 중국을 세트스코어 5-4(56-53 55-54 51-54 53-55 <29-2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왼쪽부터)이 29일(한국시간) 레쟁발리드양궁장에서 열린 대만과 2024파리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8강전 도중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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