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대한양궁협회 관계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장)이 대한민국 양궁 여자단체 올림픽 10연패 신화의 공을 실무자들에게 돌렸다.
정 회장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뒤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2016년부터는 선수들에게 필요한 장비를 직접 개발해 국가대표 선수의 훈련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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