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29일 황재원이 지난 27일 진행된 대전과의 K리그1 25라운드 경기 중 발목 부상을 당해 팀K리그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재원은 '팬 일레븐' 투표에서 전체 3위를, 수비수 부문에서 최다 득표를 얻은 바 있기에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팬 일레븐' 수비수 부문 투표 5위인 권경원은 해외로 이적하고 6위인 박승욱은 감독 선발인 '픽 텐'에 뽑혀 팀 K리그에 이미 합류한 까닭에 황문기가 황재원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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