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가 토트넘 홋스퍼전을 앞두고 부상 중인 황재원(대구) 대신 황문기(강원)를 선발했다.
팀 K리그 '팬 일레븐' 수비수 부문 최다득표를 얻은 황재원은 지난 27일 K리그1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토트넘전에 제외됐다.
이에 따라 팬 투표 7위를 기록한 황문기가 팀 K리그에 대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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