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해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지명수배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마약을 투약한 채 거리를 활보하며, 행인들에게 “누군가 칼을 들고 나를 쫓아온다”고 횡설수설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을 조회한 결과, A씨는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명수배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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